워치의 넘김 신호를 받아 발표 화면에 전달하는 작은 프로그램입니다. 메뉴바에만 있고 창은 뜨지 않습니다. 무료입니다.
맥 헬퍼 다운로드 (2.1MB)macOS 13 이상 · Apple 공증(notarization) 완료 · 버전 0.1.0
Apple 공증을 받은 프로그램이라 경고 없이 바로 열립니다.
Dock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. 아이콘을 누르면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.
메뉴바 아이콘 → ‘손쉬운 사용 권한 허용하기’ → 시스템 설정에서 톡톡톡 헬퍼를 켭니다. 허용한 뒤에는 헬퍼를 껐다 켜야 반영됩니다.
아이폰이 맥에 연결을 요청하면 메뉴바 아이콘이 물음표(?)로 바뀝니다. 눌러서 ‘허용’을 선택하세요. 처음 한 번만입니다. 그 뒤로는 자동으로 연결됩니다. 워치가 블루투스로 맥에 직접 연결할 때도 같은 승인 창이 뜹니다 — 아이폰 없이 쓸 계획이면 맥 앞에서 워치로 한 번 허용해 두세요.
다른 앱에 키 입력을 전달하려면 macOS의 손쉬운 사용 권한이 필요합니다. 헬퍼는 이 권한으로 맨 앞에 있는 앱이 무엇인지와 그 앱의 ‘다음 페이지’ 단축키를 확인하고, 그에 맞는 키를 보냅니다. 화면을 촬영하거나 기록하지 않고, 입력한 내용을 읽지 않습니다.
다른 앱에 키 입력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은 Mac App Store의 샌드박스 정책과 맞지 않습니다. 그래서 원격 리모컨 계열 프로그램은 대부분 개발자 서명과 애플 공증을 거쳐 웹에서 직접 배포합니다. 톡톡톡 헬퍼도 같은 방식입니다.
메뉴바 아이콘 → ‘종료’ 후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삭제하면 끝입니다. 시스템 설정 →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→ 손쉬운 사용에서도 항목을 지워 주세요.